2008. 05. 27



아버지와의 술 한잔.
이후 이어진 대화.

아버지는 참말로 좋은 분이구나.



..
난 내 아버지를 닮았을까.
아버지가 보기엔 어떨까.


by envy_blue | 2008/05/27 00:35 | 낙서장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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