희극지왕, King of Comedy.

무간도 이후로 홍콩영화가 좀 시들해졌던 면이 없지 않아서

국내에 개봉하는 홍콩영화도 많이 준 것 같다.

이번에 양조위 주연의 <색,계>는 음모까지 노출되는 좀 과격한 베드신이 있어서

볼만하지만 조금 기분이 불편했던 것도 있었고;;(양조위가 너무 과격해서 충격이었다.)

 

 

 

뭐, 어쨌든 주성치의 개그감각을 여실히 느낄 수 있는 1시간 반짜리 짧은 영화.

<희극지왕>(영어 제목은 King of Comedy ㅋㅋ)

 

주성치 영화에 항상 등장하는 오맹달 아저씨.

그리고 홍콩영화 하면 떠오르는 청순한 장백지의 망가지는 코믹연기.

마이너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주성치의 표정들.

 

그냥 기분좋게 웃어줄 수 있는 홍콩영화.



by envy_blue | 2007/11/22 23:40 | 영화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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